BISFF 2014_meet 영화제의 또다른 의미, 만남!
작성자 :
김도근
작성일 :
2014-04-27 16:39:16
조회 :
777

 

BISFF 이틀째 날, 본격적으로 단편영화들이 상영되면서 많은 관객들이 이곳 영화의 전당을 찾고 계십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세계 단편영화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면서 세계적인 단편영화의 거장들과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인데요. BISFF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만남을 살펴볼까요!

 

  


공식경쟁부문에 '삶을 노래하는 자'( The Singer)를 출품하신, 라파엘 나바로 미뇽 감독님이 자원봉사자와 함께 환하게 웃고 계십니다. 이웃집 할아버지처럼 따뜻한 감독님입니다!

 

 

 


 

영화 < 꽃피는 철길 >에 출연하신 배우 가주봉님께서 관객과의 대화를 마치고, 한 컷!

 




 

이번 영화제 개막작 <환상의 순간> 감독님이신 디에고 모디노 감독님이 영화상영을

마치고 관객 함께!

 

 



 

 영화 < 질문 >의 주 리쿤 감독님이 이 영화를 정말 감동적으로 보았다는 관객분과 함께. 주 리쿤 감독님은 중국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 이 영화를 만드셨다고 합니다!

 

 

 단편영화가 다양한 이야기로 이 세계와 소통하듯이, 이번 부산국제 단편영화제는 관객님들과 감독, 배우들이 소통하고 만나는 장이 되고 있습니다!

 

 BISFF 홍보팀 자원봉사자 김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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