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경쟁 4 Official Competition GV(관객과의 대화):풋풋한 감독들의 에너지를 느끼다!
작성자 :
정충민
작성일 :
2014-04-27 16:29:33
조회 :
988

개막식이 끝나고 난뒤 드디어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경쟁작들이

상영을 시작했습니다. 공식경쟁4에서는 막다른,근절,볼즈,멜로영화,이름들이

상영을 했는데 오늘 관객과의 대화에서 이름들의 최아름,신이수감독님과

 

멜로영화의 한창록 감독이 맞이해주셨습니다.


 

<왼쪽부터 한창록감독님, 신이수감독님,최아름감독님>

 

  

  

세분다 젊고 상영관의 조명때문인지 광채가 나 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한창록 감독님의 경우 여성분들이 좋아하실만한 느낌의 외관과

대학생다운 느낌을 잘 살리고 있으면서도 수줍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최아름 감독님의 경우 보이시한 모습을 보이고 당당해 보이는 모습이

상당히 멋있습니다. 신이수 감독님의 경우 자신의 영화 속에서 가끔씩 연기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이름들에서의 연기가 제일 좋았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관객과의 대화에 응해주시고 계신 한창록 감독님의 모습입니다. 한창록 감독님의 '멜로영화'가 멜로영화 같지도 않은 느낌이 든다고 하는 관객의

 

 질문에 차근 차근 설명을 해주고 계십니다.

 


 



 

  신이수,최아름 감독의 작품에 대해서도 어느 관객분의 경우 어렵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하고 영화 속의 열쇠가 의미하는 바에 대해서 묻고 있는데

 

최아름 감독님의 나름의 실화가 풀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얘기를 나누고 답변을 해주시는 젊고 풋풋한 감독님의 모습을

 통해서 관객들은 에너지를 받고 그 에너지가 한국영화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기를 기대하면서 공식경쟁 4의 관객과의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BISFF 자원봉사자 홍보팀 정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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