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FF 보도자료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본격 시작!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2-26 01:39:04
조회 :
3
첨부파일: [별첨1]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선정작 리스트.docx
첨부파일: [별첨2]예심위원 리스트.docx
첨부파일: [별첨3]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선정의 변’ 전문.docx
첨부파일: [별첨4]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선정의 변’ 전문.docx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본격 시작!

 

- 4월 24일(수)부터 29일(월)까지 6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

-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발표, 국제경쟁 25개국 39편, 한국경쟁 19편 총 58편 선정!

- 2월 25일(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업보고를 위한 총회 개최!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가 총 58편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오는 2월 25일(월)에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업보고를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36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4월 25일(수)부터 29일(월)까지 6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단편영화와 여러 부대행사들을 통해 관객에게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1.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발표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는 국제경쟁 25개국 39편, 한국경쟁 19편의 본선 진출작58편을 확정했다. 총 131개국 6,072편이라는 역대 최대 출품작 수를 기록하였으며 출품작을 대상으로 국내 외 영화전문가로 구성된 23인(해외 4인, 국내 19인)의 예심위원은 ‘단편다움’과 ‘문제의식’이라는 두 가지 심사 원칙에 따라 1, 2차 예심을 진행하였다.


국제경쟁부문 출품작 5,795편의 장르별 분포 비율을 보면 극영화가 66%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다큐멘터리(15%), 애니메이션(11%) 실험영화(8%)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한국경쟁 출품작 872편의 장르별 분포 비율 또한 극영화가 78%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실험영화(9%) 애니메이션(7%), 다큐멘터리(7%)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극영화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제경쟁의 경우 여타 장르의 영화들도 고르게 분포함을 통해 ‘장르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국경쟁의 경우 상대적으로 극영화 쏠림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들은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더욱 심화되고 있는 사회 현실을 다룬 작품 그리고 페미니즘, 성소수자와 같은 젠더 관련 작품들이 예년보다 더 성숙한 형태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국제경쟁 부문의 경우 다양한 국가 수만큼 많은 주제와 소재가 다뤄졌으며 형식의 혼용을 통한 새로운 시도의 작품이 늘어났고 한국경쟁의 경우 판타지, 뮤지컬 등 예년보다 더 확장된 장르적 시도들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예심을 통과한 58편의 본선 진출 작품들은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기간 동안 부문별 최우수 작품상, 우수작품상 등 여러 수상 부문에서 경쟁하게 된다. 특히 아카데미 공식 인증을 받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단편부문 후보작으로 추천된다. 



2.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 2019년 정기총회 개최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가 사업보고를 위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연다. 2019년도 정기총회는 오는 2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업에 대한 결과와 민간화에 관한 사항 들이 보고될 예정이다.


1980년 ‘한국단편영화제’로 출범한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1997년 ‘부산단편영화제’, 2000년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그리고 2010년 ‘부산국제단편영화제’로 개편을 거듭하며 성장해왔다.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조직위원회의 조직위원장인 오거돈 민선 7기 부산시장은 문화예술 행사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시정 방향으로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민간화 추진을 제안하였다. 이에 이번 정기총회에서 민간화 및 조직 개편에 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법인의 안정화와 영화제 운영 방안에 대해 수렴된 의견은 이후 임시총회(5월 예정)를 열어 보다 구체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총회의 안건으로 현재 차민철 집행위원장의 연임 위촉, 신임 사무국장의 임명 그리고 2019년 사업 등이 정기총회를 통해 심의 의결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www.bisff.org)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36th Busan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2019.04.24(수)~04.29(월)ㅣ보도자료 2019.02.22ㅣ홍보마케팅팀

Tel. 051-742-9600 l Fax. 051-701-9660E-mail. press@bisf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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