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제] 여성, 아방가르드, 영화

시간 프로그램
13:00 등록
13:30 특별 세션 DCTI <슈퍼 8mm 실험영화 창작 아틀리에> 작품 상영
14:20 세션3
아시아 여성 영화의 흐름
사회 | 임대근 (한국외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주제 1: 2000년대 이후 아시아 여성 영화
발제 | 황미요조 (한국예술종합학교 외래교수/영화평론가)
토론 | 강소원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전임연구원)

주제 2: 대만 여성 영화
발제 | 정빙홍 (가오슝영화제 프로그래머)
토론 | 김소영 (한신대 영상문화학과 교수)

주제 3: 베트남 여성 영화
발제 | 찐 레 민 항 (베트남 스카이라인 미디어 대표)
토론 | 정락길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15:50 휴식
16:00 세션4
한국 여성 영화의 경향
사회 | 신은실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

시네아스트 1 | 김숙현 (실험영화)
시네아스트 2 | 김동령 (다큐멘터리)
시네아스트 3 | 정다희 (애니메이션)

세션3 - 아시아 여성 영화의 흐름

  • 사회

    임대근 (한국외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겸 중국어통번역학과 교수. 사단법인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 한국외대 대만연구센터장. 중국영화를 중심으로 아시아 대중문화의 트랜스내셔널한 교류와 상호작용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강의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트랜스아이덴티티, 트랜스미디어, 트랜스차이나 연구를 근간으로 '세 개의 트랜스'를 연구의 모토로 삼고 있다.
  • 세션3 - 아시아 여성 영화의 흐름
  • 주제 1: 2000년대 이후 아시아 여성 영화
  • 발제

    황미요조 (한국예술종합학교 외래교수/영화평론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 강사. 서울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과 인도 벵갈루르의 CSCS, 뉴욕의 콜럼비아 대학원에서 영화이론, 문화연구, 동아시아학,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서울대 비교문학 협동과정 박사 수료했다. 아시아 여러지역 영화에서 관찰되는 여성재현과 젠더적인 관객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 토론

    강소원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전임연구원)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전임연구원, 영화평론가. 중앙대학교에서 1980년대 한국영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부산독립영화협회의 [인디크리틱] 편집장을 거쳐 공동대표로 일했으며, 현재는 부산영화평론가협회 [영상문화]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오즈 야스지로](공저), [한국영화사 공부: 1980-1997](공저)가 있다.
  • 세션3 - 아시아 여성 영화의 흐름
  • 주제 2: 대만 여성 영화
  • 발제

    정빙홍 (가오슝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비평가이자 가오슝 필름 영화제의 단편영화 큐레이터 (2013-2017). 정빙홍은 온라인과 다양한 미디어매체에 광범위하게 출판했다. 그는 전문적인 필름 블로그를 운영하며 ‘The Love and Death of Taiwan Cinema’(대만 시네마의 사랑과 죽음)의 저자이다. 정빙홍은 대만 국내 영화 자금(펀드)을 위해서 심사위원단에 속해 왔으며 뿐만 아니라 Golden Bell, Golden Horse awards 그리고 타이페이 영화 축제의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해왔다.
  • 토론

    김소영 (한신대 영상문화학과 교수)
    한신대학교 영상문화학전공 초빙강의교수.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으로 석사학위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에서 정신분석학과 매체철학으로 시각 이미지를 분석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인문콘텐츠학회 영브레인 위원, (사)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이사, (재)제주이주지원센터 스타트업 도새재생센터 이사를 역임 중이다. 주요 영화 논문으로는 「레비나스의 타자 윤리학으로 바라본 <인 어 베러 월드>」, 「비주얼 텍스트의 트랜스미디에이션을 통한 이미지의 사유: 영화 <행자>와 <혼돈 이후>를 중심으로」,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에 관한 헤게모니적 해석」, 「<토리노의 말>에 나타난 ‘시간-이미지’의 사유」등 다수가 있다.
    현재 『세계영화의 이해』(공저)를 집필 중이다.
  • 세션3 - 아시아 여성 영화의 흐름
  • 주제 3: 베트남 여성 영화
  • 발제

    찐 레 민 항 (베트남 스카이라인 미디어 대표)
    2000 – 2007 교육대학, 영문학 전공, 베트남, 문화 예술 대학, 성악(보컬)전공
    2004 – 2014 영어 교사, 행사 코디네이터, Mega Life sciences(태국)의 마케팅 매니저 조수(관리자 조수), DKSH Group (스위스)의 정보통신(커뮤니케이션) 매니저
    2013 – 2017 장편 영화 제작 및 배급에 중점을 둔 Skyline 미디어 기업 회사를 설립. TV채널, VOD플랫폼 등에 배포하기 위해 베트남에서 150편 이상의 영화와 시리즈를 가져옴.
    2014 – 2109 영화 제작자로서, 영화관과 기타 플랫폼에서 개봉하기 위해 2년 동안 4편의 장편 영화를 제작. 또한 2018년 & 2019년 라인업에 새로운 2편의 장편 영화제작예정.
  • 토론

    정락길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현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5년 프랑스 파리 1대학 예술학과에서 존 카사베츠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는 <영화가 보낸 그림엽서>(역서), <영화와 사회>(공저), <예술과 인문치료>(공저)등이 있다.

세션4 - 한국 여성 영화의 경향

  • 사회

    신은실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
    서울환경영화제,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아트시네마,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EBS국제다큐영화제 등에서 프로그램을 담당했다. 공저로 『필립 가렐, 찬란한 절망』, 『한국영화 100선』, 『21세기의 독립영화』, 『부산독립영화작가론』(Vol. 2, 3, 4, 6, 7), 『예르지 스콜리모프스키』(JIFF 2009총서) 등이 있다. 현재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이다.
  • 시네아스트 1

    김숙현 (실험영화)
    실험영화감독.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철학 및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영상 커뮤니케이션(visual communication)을 공부하던 중 스페이스 셀(Space Cell)의 실험영화 워크샵으로 영화를 시작했다. 이후 미국 시라큐스대학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했으며,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상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십여 편 이상의 실험 단편영화를 제작했고, 최근에는 퍼포먼스를 결합한 영상 설치 및 공연으로 작업을 확장하고 있다.
  • 시네아스트 2

    김동령 (다큐멘터리)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졸, 한국영화아카데미와 파리 8대학에서 영화연출 석사 과정 수료. <아메리칸 앨리>(2009) <거미의 땅>(2013) 등 기지촌에서 만든 다큐멘타리로 국내외 유수영화제에서 상영, 수상 하였다. 사진과 멀티미디어, 다큐멘타리와 극영화의 경계없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 시네아스트 3

    정다희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감독.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프랑스 파리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표작 <의자 위의 남자>는 2014 칸 영화제의 감독 주간 부문에 초청되었고,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하나인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국 최초로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약 100개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최근작 <빈방>은 히로시마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눈에 보이는 세계와 마음 속에 있는 세계, 움직이는 것과 고정된 것, 대비와 대칭 등을 주제로 철학적이고 유희적인 애니메이션 작업을 한다.
  • 부산광역시
  • 부산광역시 중구
  • 영화의 전당
  •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 주한 스위스 대사관
  • 송도 해수피아
  • BNK 부산은행
  • IBK 기업은행
  • 델리팜
  • 골든블루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로고
facebook twitter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