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제] 여성, 아방가르드, 영화

시간 프로그램
13:00 등록
13:45 오프닝 개회사 | 김이석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장)
임대근 (한국외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환영사 | 차민철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축    사 |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14:00 세션1
마야 데렌의 예술세계
사회 | 서정남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교수)

주제 1: 마야 데렌의 예술론 - 『예술, 형식, 그리고 필름에 관한 아이디어들의 애너그램』(1946)
발제 | 김병철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토론 |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주제 2: 마야 데렌: "카메라를 위한 안무"
발제 | 모이라 설리반 (샌프란시스코시립대 영화학 교수)
토론 | 방혜진 (예술평론가)

주제 3: 마야 데렌과 페미니즘 예술
발제 | 엘레니 트라눌리 (예술고문/연구원)
토론 | 허은희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15:30 휴식
15:45 세션2
마야 데렌의 미학적 영향과 계승
사회 | 이나라 (이미지문화연구자)

시네아스트 1 | 카노 시호(일본)
시네아스트 1 | 까미유 드제이(프랑스)
시네아스트 1 | 에밀리아 슈카르눌리테(리투아니아)

세션1 - 마야 데렌의 예술세계

  • 사회

    서정남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교수)
    계명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 프랑스 낭시(Nancy) 대학교, 영화학 석-박사. 저서로는 <서정남의 북한영화 탐사>(생각의 나무, 2002), <영화서사학>(생각의 나무, 2004), <영상예술의 이해>(계명대출판부, 2006), <할리우드영화의 모든 것>(이론과실천, 2009), <트라우마로 읽는 21세기 한국영화>(2014, 한울아카데미), <영화로 읽는 인문학>(빛을여는책방, 2017), <영화보다 재미있는 특수효과의 세계(가제)>(빛을여는책방, 2018년 상반기 예정)가 있고, 60 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 세션1 - 마야 데렌의 예술세계
  • 주제 1: 마야 데렌의 예술론 - 『예술, 형식, 그리고 필름에 관한 아이디어들의 애너그램』(1946)
  • 발제

    김병철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상이론으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빛과 그늘> 역서로는 <영화 이론>, <최고의 스토리보드 만들기> 등이 있다.
  • 토론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교 교수.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학사),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석사), 프랑스 고등방송연출학교(ESRA, 제작/배급석사), 파리 8대학 영화학과(ESTA, 석사, 박사)에서 공부했다. (사)한국영화감독조합과 성균관대학교 트랜스미디어연구소 책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겸임교수,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 교수를 역임했으며, 문화집단 기호 대표를 맡고 있다. 영상, 영화, 공연 등 작품 활동과 더불어 주요 연구 분야는 영화 내러티브와 이미지의 상관관계 분석, 영화 산업정책이다.
  • 세션1 - 마야 데렌의 예술세계
  • 주제 2: 마야 데렌: "카메라를 위한 안무"
  • 발제

    모이라 설리반 (샌프란시스코시립대 영화학 교수)
    모이라 설리반 박사는 샌 프란시스코 시립 대학에서 영화학을 가르치며 마야 데렌의 작품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이다. 그녀는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마야 데렌에 대한 박사 논문을 썼다. 그리고 2002년 '마야 데렌과 아메리칸 아방가르드'라는 문집에 기여했다. 모이라 설리반은 스톡홀름과 샌 프란시스코 주에 있는 영화 학교에 다녔으며 스웨덴에 있는 페미니스트 여자 대학에서 영화 제작을 가르쳐 왔다. 그녀는 정기적으로 페미니스트 영화에 대한 비판과 이론을 온라인, 라디오, 인쇄물 등 몇 개의 포럼에 발표한다.
  • 토론

    방혜진 (예술평론가)
    방혜진은 영상과 퍼포먼스 중심으로 평론 활동을 하고 있으며, 확장된 영역으로서의 현대미술을 탐구한다. 스트라우브/위예, 드레이어, 로셀리니 등에 관한 책의 공동 저자이며, 《영화장르: 할리우드와 그 너머》 등을 번역했다. 《¡No Dance!》, 《우회공간》, 《인식장애극장 1,2,3》, 《장면정면전면직면》 등의 전시/공연/프로젝트를 만들거나 기획했다.
  • 세션1 - 마야 데렌의 예술세계
  • 주제 3: 마야 데렌과 페미니즘 예술
  • 발제

    엘레니 트라눌리 (예술고문/연구원)
    엘리니 트라눌리는 예술 고문(가)이자 비평가이다. 그녀는 건축학을 공부했고 파리 3대학의 소르본 노블레 대학에서 영화학과 시청각 연구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프랑스 아테네 연구소, Jeu de Paume (파리), Stavros Niarchos (뉴욕에 위치한 근대미술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해왔다. 영화에 대한 그녀의 저서들은 La Furia Umana, Revista lumière, Screendance의 국제 저널 그리고 Le Magazine du Jeu de Paume에서 보여진다.
  • 토론

    허은희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숙명여자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 에서 영화연출과정 M.F.A를 취득했다. 장편영화 <심장이 뛰네>와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을 연출했고, 「여성영화의 서브텍스트 연구」, 「캐스린 비글로우의 ‘자기self’반영적 여성 프로타고니스트 분석」등 여성영화와 드라마 구조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세션2 - 마야 데렌의 미학적 영향과 계승

  • 사회

    이나라 (이미지문화연구자)
    이미지문화연구자.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획득했다. 프랑스 팡테옹 소르본 대학에서 현대영화에서 이미지와 물질성의 문제를 다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 등에서 영화와 영상미학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유럽영화운동>, <알렉산드르 소쿠로프. 페허의 시간>(공저) 등을 썼고 옮긴 책으로 <어둠에서 벗어나기>, <색채 속을 걷는 사람>(근간)이 있다.
  • 시네아스트 1

    카노 시호 (일본)
    카노시호는 Musashino 예술 대학의 영상 예술 및 과학 프로그램 관련 졸업자이다. 그리고 미디어 시티 축제(캐나다)에서 1999년에 스틸사진 상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일본과 해외의 많은 축제에서 상영하도록 초대 받았다. 도쿄 메트로폴리탄 사진 박물관의 "상상력과 이해 그 너머"(2008) 와 카마쿠라 별관의 "카마쿠라 미술관과 같은 곳에서“(2016) 와 같은 전시회에서 비디오 설치를 했다.
  • 시네아스트 2

    까미유 드제이 (프랑스)
    까미유 드제이는 1990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영화제작의 전문가로 졸업했으며 Etna 와 L’Abominable 멤버이기도하다. 두 예술가 집단은 그녀가 영화 제작법을 개발한 곳이다. 2015년, 그녀는 그녀의 첫번째 영화 "Pour tout bagage, on a vingt ans (Twenty years old for only luggage)" 만들었고 그녀의 단편 영화인 "Burûq" (Lightenings)는 엑상프로방스의 실험 경쟁 그랑프리를 비롯한 다양한 상을 받았다. 2018년, 그녀는 튀니지와 파리 사이를 촬영한 사진 소설인 단편영화 "로슬레"를 완성한다. 현재 그녀는 첫 번째 장편 영화인 "스핑크스"를 개발하면서 새로운 단편 영화인 "Le Désastre de Delft" (델프트의 재앙) 를 준비하고 있다. 그녀는 또한 비디오 클립을 만드는데, 이것은 스위스 예술가 피리트의 '또 하나의 이야기'라는 최근 작품이다.
  • 시네아스트 3

    에밀리아 슈카르눌리테 (리투아니아)
    에밀리아 스카르눌리테(b). 빌뉴스, 1987) 스카르눌리테의 작품은 그녀가 정치 및 시적 접근을 통해 현실을 조사하는 일련의 정치 활동 비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지질학적인 흔들리지 않는 과정, 보이지 않는 구조, 지질학적인 트라우마들 그리고 깊은 시간과 관련하여 우주의 시작(탄생)에 대한 질문들을 탐구한다. 그녀의 영화는 예술과 과학 그리고 비인간적인 규모의 시스템과 욕망의 단면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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