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
짐 / The Burden
감독
니키 린도로스 본 바흐
장르
Animation
제작국가
Sweden
제작연도
2017
러닝타임
14'10"
상영포맷/컬러
DCP / Color
Trailer
관객리뷰

상영일자

번호 상영극장 상영일시
1 하늘연극장 2018-04-24 (화) 19:00

프로그램 노트

동물로 묘사된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이 등장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지루함과 실존적 불안감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었지만,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노래와 율동은 무거운 분위기를 상쇄시키며 실소를 자아내게한다. 이들은 노래를 통해 ‘인생의 짐’을 얘기한다. 이는 곧 우리의 ‘짐’ 이기도 할 것이다. 2017 토론토영화제단편부문 최우수단편영화상 수상작이다.(김경연)

감독

니키 린도로스 본 바흐 / Niki Lindroth von Bahr
Niki Lindroth von Bahr was born in Stockholm and received her master’s degree from The Royal Institute of Art. She has directed Tord and Tord (2010), Bath House (2014), and The Burden (2017). Her latest film is The Burden, presented in the Cannes' Directors' Fortnight 2017. It won the Short Cuts Award for Best Short Film at the 2017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니키 린도로스 본 바흐는 스톡홀름에서 태어났고, 왕립미술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영화 <토드와 토드>(2010), <수영장>(2014), <짐>(2017)을 연출했다. 그녀의 최근작 <짐>은 2017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소개되었고 2017토론토영화제 단편부문 최우수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

스태프

Director 니키 린도로스 본 바흐
Producer Kalle Wettre
Script Niki Lindroth von Bahr
Cinematographer Niki Lindroth von Bahr
Sound Hans Appelqvist
Editor Niki Lindroth von Bahr
Music Hans Appelq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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