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쇼츠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월드쇼츠

작년부터 새롭게 시행된 '월드 쇼츠'는 기존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세부 프로그램에서는 새로운 주제와 작품들을 통해 과거의 성과의 안주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프리즘'에서는 미국 실험영화의 거장인 여성감독 마야 데렌을 집증적으로 조명합니다 '아시아 단편'에서는 지역, 주제, 행사의 특성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하고 있는 아시아 단편영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요 국제영화제 수상작을 볼 수 있는 '커튼콜', 캐나다의 불어권 사용 지역으로 독특한 정체성과 예술성을 갖고 있는 퀘벡영화를 볼 수 있는 '퀘벡에서 온 짧은 편지' 등은 세계 단편영화의 다양한 매력을 음미할 수 있는 관객들을 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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