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부산시네필 어워드 부상 및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위촉한 관객심사단이 직접 선정하여 시상

한국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부산시네필 어워드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위촉한 관객심사단이 직접 선정하여 시상
연기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빼어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

넷팩상

넷팩상 부상 및 트로피 경쟁부문의 아시아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여 아시아영화진흥기구에서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부산광역시 중구청 후원)

오퍼레이션 키노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우수작품상 부상 및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정재은
정재은

2001년 장편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데뷔하여 로테르담영화제 경쟁부문 특별언급과 MBC영화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003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옴니버스영화 <여섯개의 시선> 5명의 감독과 함께 연출하였고, 이후 연출한 <태풍태양>(2005)으로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도시와 공간에 대한 관심으로 건축 다큐멘터리영화 3부작을 기획하고, <말하는 건축가>(2012), <말하는 건축 시티: >(2013), <아파트 생태계>(2017)를 연출했다.

칼맹 보렐
칼맹 보렐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에서 작품 선정 및 상영, 국제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끌레르몽페랑 대학에서 오디오비주얼 제작경영을 공부하며 동 대학 필름소사이어티 회장을 역임했다. 졸업 후 1999년부터 국제 멀티미디어 & 비디오아트 페스티벌인 비디오포메스에서 활동하다 2001년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에 합류했다. 현재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 작품선정위원을 맡고 있으며 경쟁부문을 신설해 혁신적인 경향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올리비에 반 더 호벤
올리비에 반 더 호벤

올리비에 반 더 호벤은 취리히 대학교와 루체른 응용과학예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쉬니트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이다. 2003년에 베른에서 시작된 쉬니트국제단편영화제는 12일 동안 8개 도시인 방콕, 베른, 부에노스아이레스, 카이로, 케이프타운, 홍콩, 모스크바, 산호세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다국적 영화제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갖고 있다. 해마다 30,000명 이상의 국제적 관객들이 방문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쉬니트 플레이그라운드’, ‘쉬니트 시네마’, ‘쉬니트 피날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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