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부산시네필 어워드 부상 및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위촉한 관객심사단이 직접 선정하여 시상

한국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부산시네필 어워드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위촉한 관객심사단이 직접 선정하여 시상
연기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빼어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

넷팩상

넷팩상 부상 및 트로피 경쟁부문의 아시아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여 아시아영화진흥기구에서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부산광역시 중구청 후원)

오퍼레이션 키노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우수작품상 부상 및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최 윤
최 윤

프랑스 영화연구고급학교(ESEC)를 프로듀서 전공으로 졸업하였다. 동의대학교 영화학교 교수를 지냈으며, 이후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과 아시아영상위원회 네트워크 의장을 역임하였다. 영화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제작사 ㈜유비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극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2015)의 프로듀서 겸 제작자로 참여하였고, 극영화 <운동회>(2016), <아빠는 예쁘다>(2017)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부디이라 완토
부디이라 완토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베를린영화제, 족자카르타다큐멘터리영화제, 필리핀독립영화제, DMZ국제다큐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의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인도네시아 영화를 주제로 책 두 권을 집필했고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오늘(2013)의 저자로도 참여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 동남아지역연구학과에서 현대 인도네시아 및 말레이시아 영화 속 문화 정치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 인도네시아 가자마다 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자말 소하일
자말 소하일

기업인, 영화감독 겸 교육자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그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성실한 이상주의자이다. 2011, 첫 단편영화 <사이코패스의 침입>으로 크리에이티브파키스탄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 NETPAC 회원이자 이슬라마바드영화제 집행위원장이며 미디어 기술관련 무역회사인 크로노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이다. 파키스탄 영화의 모든 것을 담은 책 카메라 렌즈를 통한 여정: 파키스탄 영화의 모든 것(록 비르사 박물관 출판)를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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