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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 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 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 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관객상
부상 및 트로피

국제경쟁 부문 작품 중 관객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한국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 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 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 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관객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 부문 작품 중 관객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연기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 부문 작품 중 가장 빼어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

넷팩상

넷팩상
부상 및 인증서

경쟁 부문의 아시아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여 아시아영화진흥기구에서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부산광역시 중구 후원)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오퍼레이션 키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오퍼레이션 키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아고라상
부상 및 인증서

오퍼레이션 키노 작품 중 영화제에 참석한 영화감독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

샤루나스 바르타스

샤루나스 바르타스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영화감독이다. 그는 모스크바에 위치한 러시아 국립영화대학을 졸업했다. 반가필름스튜디오의 미술감독으로 활동했던 그는 1989년, 리투아니아 최초의 독립영화 스튜디오인 스튜디아 키네마를 설립했다. 그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현대 영화감독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그는 칸영화제 감독주간,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및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그의 영화 <황혼 속에서>(2020)는 2020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었다.

니콜 샹테

암스테르담에 거주 중인 니콜 샹테는 영화기자, 카피라이터, 드 필름크란트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글, 편집, 저널리즘, 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그녀는 현재 매거진 비즈니스 유럽과도 일하고 있다. 그녀는 이스탄불영화제, 스톡홀름국제영화제, 블라디보스톡아시안퍼시픽국제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아담 셀로

아담 셀로는 이탈리아 출신 감독이자 프로듀서이며 1979년 나폴리 태생이다. 2004년 엘러판트필름을 설립한 그는 직접 연출한 단편 <나뭇가지>(2007)와 <플레잉 마루아따>(2010)로 여러 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금까지 <안녕 일본>(2009), <섹시 쇼핑>(2014), <요쿠파토의 중심>(2016) 등 다양한 단편과 다큐멘터리를 연출했고, 2016년부터 제작사 사요나라필름에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최근 작품인 단편 <19'35''>(2017)은 웹시리즈 <13/11>(2017)의 일부이며 프랑스 TV에 판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