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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쟁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관객상
부상 및 트로피

국제경쟁부문 작품 중 관객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한국경쟁

최우수작품상(KAFA 상)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우수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특별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지지를 받은 작품에 수여

관객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관객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연기상
부상 및 트로피

한국경쟁부문 작품 중 가장 빼어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

넷팩상

넷팩상
부상 및 인증서

경쟁부문의 아시아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여 아시아영화진흥기구에서 수여

오퍼레이션 키노

(부산광역시 중구 후원)

최우수작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우수작품상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부산지역 영화, 영상 관련학과 대학생 영화제작지원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 수여

아고라상
부상 및 인증서

오퍼레이션 키노 작품 중 영화제에 참석한 영화감독으로부터 최다 득표한 작품에 수여

심사위원

지타 카발로아자

지타 카발로아자는 프로듀서이자 감독이며 상파울루국제단편영화제 설립자이다. 1988년에서 1995년까지 상파울루 영상음향박물관에서 영화 큐레이터로 재직하는 동안 새로운 브라질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담당했다. 이후 2009년에서 2011년까지 국영 TV 브라질의 단편영화 경쟁 프로그램인 텔라디지털비디오페스티벌의 제작과 연출을 맡았다. 1983년부터 슈퍼필름즈라는 제작사를 지휘하며 신진 브라질 감독들과 작업해왔으며 지금까지 20편 이상의 단편영화, 독립 장편영화,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정윤철

정윤철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와 용인대학교 대학원 영화학과를 졸업 후 호주 국립영화학교에서 편집과정을 이수했다. 그가 연출한 단편영화 <기념촬영>(1997)은 서울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장편영화 데뷔작 <말아톤>(2005)으로 대종상 및 청룡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고 도빌아시아영화제와 몬트리올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후 <좋지 아니한가>(2007), <슈퍼맨이었던 사나이>(2008), <대립군>(2017)의 연출 및 각색을 맡았다.

다우 다익스트라

다우 다익스트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감독이자 비디오 아티스트로 아르테즈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영화, 애니메이션, VFX를 결합하여 유머 넘치고 사회참여적인 작품을 만들어왔다. 33 1/3 콜렉티브의 공동 설립자로서 공연과 영상이 결합된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그는, 2014년 비디오 설치작업이자 단편영화인 <데몽타블>, 2015년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말하다>를 발표했다.